floor(min(maxPos, C·(1−r) / N)).
목표 자본은 "이 금액까지 몇 거래 걸리나?"를 측정하는 기준선이며
시뮬레이션 자체는 항상 T번까지 돌려 분포를 만듭니다.
자동매매 봇이 거래를 N번 했을 때 자본이 얼마가 될지를 추정합니다. 미래는 알 수 없으므로 두 가지 방식으로 동시에 보여줍니다.
즉 결정론은 "평균적으로 이 정도", 몬테카를로는 "운에 따라 이 범위 안"을 말해 줍니다.
1. 한 포지션에 거는 금액 (배팅액)
배팅액 = floor( min( 토큰당최대, 현재자본 ÷ N ) )
자본을 N등분하되, 토큰당 최대 금액을 넘지 않습니다. floor는
소수점 이하를 버린다는 뜻입니다 (실제 엔진과 동일).
2. 거래 중단 조건 — 배팅액이 토큰당 최소보다 작으면 봇은 더 이상 진입하지 않습니다 ("엔진 파산").
3. 복리 — 거래 결과(이익/손실)가 자본에 반영되고, 다음 거래의 배팅액은 달라진 자본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. 자본이 불어나면 배팅도 커지고, 줄면 배팅도 작아집니다.
4. 트레이드당 기대값 E — 거래 1건의 평균적인 수익률입니다.
E = 승률 × 평균수익률 − (1 − 승률) × 평균손실률
이 값이 양수면 장기적으로 이익, 음수면 장기적으로 손실 구조입니다.
라운드 기반 근사 — 봇은 N개 포지션을 동시에 들고 있으므로, "N개를 같은 자본에서 진입 → 모두 청산 → 자본 갱신"을 한 라운드로 묶어 계산합니다.
가로축은 누적 거래 횟수입니다. 차트는 위·아래 두 칸으로 나뉘고 가로축을 공유합니다.
위 칸 — 자본 (USD)
띠가 넓을수록 결과의 불확실성(운의 영향)이 크다는 의미입니다.
아래 칸 — 토큰당 베팅 (USD)
floor(min(maxPos, C·(1−r)/N)).이 서브차트는 유휴 비중 r을 바꿀 때 베팅 곡선이 어떻게 통째로 아래로 내려가는지, 그리고 cap에 도달하는 시점이 어떻게 미뤄지는지를 한눈에 보여줍니다.
수천 번의 시뮬레이션 최종 자본을 작은 값부터 줄세운 뒤 위치별로 뽑은 값입니다.
p5와 p95의 간격이 넓을수록 결과가 운에 크게 좌우된다는 뜻입니다.
유휴 비중 r은 "총 자본 중 항상 USD 현금으로 남겨둘 비율"입니다.
예: r=20%이면 봇은 자본의 80%만 사용해서 N개 포지션에 나눠 넣고,
나머지 20%는 항상 현금으로 둡니다.
목적은 운영 안정성입니다 — 동시 100% 진입 상태를 피해 다음과 같은 상황의 여력을 확보합니다.
N 키우기와 무엇이 다른가? 곡선의 모양만 보면 r을 키우는 것 ≈ N을 키우는 것입니다. 그러나 의미가 다릅니다.
실제 엔진은 r을 직접 받지 않습니다 (현재 PositionPoolConfig는
max parallel / min·max per-position만 받음). 따라서 본 계산기는 "r을 두면 시간
얼마나 더 걸리는가"를 사전 시뮬레이션 하는 용도입니다. r=20%가 합리적 비용으로
판단되면, 현 NAV 기준 maxPos = NAV·(1−r)/N으로 정적 캡을
걸어 운영하거나, 엔진에 reserve_ratio 필드를 추가해 자동 스케일링하면 됩니다.
목표 자본은 "이 금액까지 몇 거래 걸리나?"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선입니다. 시뮬레이션 자체는 항상 입력한 T번까지 끝까지 돌고, 자본이 처음으로 목표를 넘는 시점만 따로 기록합니다.
분포표 읽는 법: p25/p50/p75/p95는 도달한 sim만 모아 줄세운 값입니다 (미도달 sim은 별도 행에 카운트만 표시). p25는 운 좋은 25%가 이 정도에 도달, p95는 가장 운 나쁜 5%도 이 정도에는 도달했다는 의미.
r과 함께 보는 법: r=0%로 한번 계산 → r=10%, 20%, 30%로 바꿔가며 같은 목표·N에서 도달 거래수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비교하세요. "안정성 대가가 도달 +X% 거래"라는 정량 답이 나옵니다.
따라서 결과는 정확한 예측이 아니라 입력 가정에 따른 추정으로 받아들이세요.